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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스터리

반송 편지 보관소

#편지#실종사건#미스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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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아온 편지의 주소는 맞았다. 사라진 건 받는 사람이었다.

폐쇄를 앞둔 서림우체국에서 반송 자료를 정리하던 차유림은 이상한 봉투를 발견한다. 분명 사람이 살던 집으로 편지가 닿지 않았다. 첫 수취인의 행방을 따라가자 가족마다 다른 기다림이, 다른 시대의 봉투에서는 같은 표시가 나타난다.

첫 회차 읽기

1~4화는 무료, 5화부터는 결제 없이 광고로 만날 수 있어요.

회차 목록

1화 · 주소가 남은 봉투읽기
2화 · 벨을 누르는 시간읽기
3화 · 받지 않는 사람읽기
4화 · 묶은 사람읽기
5화 · 문이 열린 쪽광고 안내
6화 · 뒤쪽 문광고 안내
7화 · 겉면의 날짜광고 안내
8화 · 손으로 고친 자리광고 안내
9화 · 봉투를 여는 사람광고 안내
10화 · 묻는 이름광고 안내
11화 · 옛 주소의 주인광고 안내
12화 · 돌아가지 않은 사람광고 안내
13화 · 먼저 묻는 사람광고 안내
14화 · 받는 사람의 손광고 안내
15화 · 겹친 자국광고 안내
16화 · 돌아온 날과 남겨 둔 날광고 안내
17화 · 손이 기억하는 순서광고 안내
18화 · 받는 쪽의 표시광고 안내
19화 · 골목까지만광고 안내
20화 · 쓰인 뒤의 봉투광고 안내
21화 · 두 번째 그림광고 안내
22화 · 다섯 분광고 안내
23화 · 받은 사람광고 안내
24화 · 삼만 원의 자리광고 안내
25화 · 돌아온 길의 끝광고 안내
26화 · 오늘 읽을 자리광고 안내
27화 · 전화로 읽지 말아요광고 안내
28화 · 옷감과 가위광고 안내
29화 · 묶음띠의 끝광고 안내
30화 · 오늘 잡은 천광고 안내
31화 · 보관된 주소광고 안내
32화 · 방문자 확인광고 안내
33화 · 손가락이 들어갈 자리광고 안내
34화 · 마지막 배달표광고 안내
35화 · 장갑 한 짝광고 안내
36화 · 열여덟일까지광고 안내
37화 · 길이와 색광고 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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